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인 821조원 내년 예산안을 확정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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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늘(1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어요. 총지출 821조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이른바 '슈퍼예산'인데요.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예산을 "초격차 도약 디딤돌"이라고 표현했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정부가 오늘 국무회의를 열고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어요. 총지출은 821조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자 최대 증가 폭이라고. 여기에 더해 162조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도 새로 만들어져요.
어디에 얼마나 쓰는 거야? 💸
- 보건복지부 🏥: 예산안이 148조7697억원으로 올해보다 8.2% 늘었어요. 아동기본수당·아이맞이지원금 등이 포함된 미래대응기금까지 합치면 총지출은 152조4328억원으로 10.9% 증가해요. 지역·필수의료와 건강보험 재정 지원, 돌봄과 사회안전망 강화, 보건의료 AI와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등에 초점을 맞췄다고. 특히 건강보험 국고지원은 올해보다 약 1조1000억원 늘어난 13조8000억원으로 편성됐어요.
- 해양수산부 🚢: 예산안이 8조2636억원으로 올해보다 10.8% 늘었어요. 2013년 해수부 재출범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이라고. 해양수도권 육성, 수산업 체질 혁신, 해양환경·신산업을 3대 중점 투자 방향으로 제시했어요.
- 통일부 🤝: 예산·기금안이 총 1조2549억원으로 전년보다 102억원(0.82%) 늘었어요. 남북 단절로 집행이 어려워진 대북 인도지원 예산은 줄인 반면, 남북 사업 재개에 대비한 경협(경제협력) 융자는 237.7% 늘어난 1994억2800만원으로 확대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돼?
이번 예산안은 3일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에요. 국회 심의 과정에서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등이 변경될 수 있다고.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