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SRT가 오늘부터 하나로 합쳐졌어요. 🚄
뉴닉
@newneek•읽음 12
이번에 뭐가 달라졌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좌석 수와 요금이에요.
- 좌석 증가 🪑: 이번 통합으로 고속철도 좌석은 평일 하루 약 1만5000석, 주말에는 최대 1만7000석이 늘어났어요. 창원~서울(수서) 경전선 고속열차는 하루 6회 증편됐어요.
- 요금 인하 💸: 기존 KTX 운임은 SRT 수준에 맞춰 평균 10% 내려갔어요.
이용객 반응은 어때?
현장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에요. 광주송정역 이용객은 "열차가 늘었다고 하니 좌석 수도 많아져 표 예매가 더 쉬워지겠다"고 기대했고, 동탄역 승객도 "이용객 입장에선 너무 좋다. 열차도 많아지고 가격도 싸지니까"라고 말했어요.
불만의 목소리도 있어?
통합을 반기지 않는 목소리도 나왔어요.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은 이날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TX와 SRT의 외형적인 시스템과 운영 체계만의 통합일 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승무원들은 여전히 자회사 외주화로 분절돼 있는 반쪽짜리 통합"이라고 주장했어요.
철도노조에 따르면 현재 고속철도에는 코레일 소속 열차팀장 1명과 자회사인 코레일관광개발에 위탁된 열차승무원 1~2명이 함께 탑승하는데, 안전업무 권한은 열차팀장에게만 있고 자회사 소속 승무원은 협조 역할로만 제한돼 있다고 해요. 현행 철도안전법은 여객승무원에게 비상시 조치 의무를 부여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고 있지만, 자회사 소속 승무원에게는 이에 상응하는 안전업무 권한이 주어지지 않고 있다는 게 노조의 지적이에요. 철도노조는 열차 안 안전체계를 코레일 중심으로 일원화해야 한다고 촉구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