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사상 최대 821조 원 규모의 2027년 예산안을 확정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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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2027년 예산안이 심의·승인됐어요. 총지출은 820조9000억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93조원(12.8%) 늘었어요.
반도체 호황으로 법인세·소득세가 크게 늘면서 총수입은 880조8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요. 올해 본예산보다 205조6000억원(30.4%) 많은 규모예요. 정부는 이 대규모 세수에 대응해 162조3000억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해요. 일각에서는 기금 규모가 200조원에 달할 수 있다는 말도 나와요. 다만 미래대응기금은 추경보다 국회의 감시·견제 기능이 약하고 행정부 재량이 크다는 점이 논란거리라는 지적도 있어요.
기후부·성평등부엔 얼마나 들어가?
두 부처 모두 역대 최대 예산을 받았어요.
- 기후에너지환경부 🌱: 올해보다 18.3% 늘어난 25조7319억원을 받아요. 전기차 보급 예산으로만 역대 최대인 2조1403억원을 책정했고, 지원 물량도 올해 30만대에서 내년 43만대로 늘어날 예정이에요. 전기차 보조금이 늘어나는 만큼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내년이 기회가 될 수 있어요. 재생에너지 금융지원 예산도 올해 대비 2배 이상 확대한 1조5000억원을 투입하고, 공장지붕 태양광 융자 예산은 올해 1229억원에서 5440억원으로 4.4배 대폭 늘려요.
- 성평등가족부 👨👩👧: 올해 2조87억원보다 5.5% 늘어난 2조1191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예요. 내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한 부부에게 연령·소득에 관계없이 개인당 50만원씩, 부부당 총 100만원의 혼인지원금을 새로 도입해요. 내년 하반기부터 개인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에요. 기존 취약·위기가족 중심이던 지원도 '모두의 가족' 사업으로 개편해 1인가구를 포함한 모든 가족으로 대상을 넓혀요.
성평등가족부 예산, 더 달라지는 게 있어?
불법촬영물 유포 사이트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AI 기반 심층분석시스템도 새로 도입돼요. 관련 예산은 10억원이 편성됐어요. 올해 12개 지자체에서 시범 운영 중인 '모두의 생리대' 사업은 내년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