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 사퇴를 '꼬리 자르기'라고 비판하며 레버리지 ETF 특검을 요구했어요. 🔍

국민의힘이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 사퇴를 '꼬리 자르기'라고 비판하며 레버리지 ETF 특검을 요구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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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김 실장이 전날 사의를 표명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어요. 그러자 국민의힘은 곧바로 "사퇴로 끝날 일이 아니다"라며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와 특검을 촉구하고 나섰어요.

어떤 상황이야?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삼성전자·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지며 여당 내에서도 책임론이 제기돼 왔어요. 레버리지 ETF는 특정 종목의 주가 변동폭을 2배 이상 추종하는 상품으로, 증시 변동성을 높인다는 지적을 받아 왔어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로 인한 국민 피해가 54조원에 달한다고 주장했어요. 결국 1일 사표가 수리되며 김 전 실장은 자리에서 물러났어요.

국민의힘은 이 사퇴를 '꼬리 자르기'로 규정했어요.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번 사표수리 역시 꼬리자르기식 사퇴의 측면이 있다"고 했고, 장동혁 대표도 "국민에게 쫓겨난 것"이라며 "사퇴로 끝낼 일이 아니다"라고 밝혔어요. 정 원내대표는 "김 실장이 대통령의 의중과 다르게 행동한 것은 없었을 것"이라며 "그동안 대통령이 져야 할 책임을 정책실장이 감당한 측면이 있다"고도 했어요.

국민의힘이 뭘 요구하고 있어?

  • 특검 🔎: 장동혁 대표는 레버리지 ETF로 인한 국민 피해가 54조원에 달한다고 주장하며 특검 수사를 요구했어요. "이재명 대통령 모르게 김용범 혼자 했을 리도 없다. 김용범은 꼬리, 몸통은 이재명 대통령일 것"이라고도 했어요.
  • 국정조사 📋: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국정조사 실시 요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일정은 아직 미정이라고.
  • 추가 경질 촉구 👤: 정점식 원내대표는 "레버리지 ETF 3인방 중 남은 2명, 이억원 위원장과 이찬진 원장도 경질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어요.

장동혁 대표는 김용범 전 실장과 이찬진 금융위원장의 아들이 같은 증권사에서 근무한다고 거론하며 "이야말로 명백한 수사 대상 아닌가"라고 주장하기도 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국민의힘은 김용범 사퇴에 기세를 몰아 김승원 법무부 장관과 용혜인 장관도 정조준하고 있어요. 정점식 원내대표는 "지난 주말 2차 개각 발표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고 김승원 '공소취소' 장관 지명에 따른 후폭풍이 커지자 다급하게 연막탄을 던진 것 아닌가 생각한다"며 "개각 실패를 자인한 꼴"이라고 비판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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