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발로 가슴 ‘꾹꾹’…180만 뷰 사랑받은 ‘심폐소생견’ 신디 🐶❤️🩹
뉴니커, 심폐소생술(CPR)을 하는 강아지에 대해 들어본 적 있나요? 최근 쓰러진 사람을 발견하자 두 앞발을 모아 가슴을 힘껏 누르는 강아지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됐어요. 경기소방재난본부 소속 신동균 소방위의 세 살 반려견, ‘신디’가 그 주인공이에요 🐶✨.
신디가 등장한 CPR 안전교육 영상은 지금까지 누적 조회수 약 180만 회를 기록했어요. 신디는 심정지 환자를 발견한 상황을 연출해 직접 가슴압박 동작을 선보였는데요. 신디의 활약 뒤에는 보호자 신 소방위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있었어요. 10여 년 전부터 ‘옷에 불이 붙었을 때 바닥에서 구르기’, ‘화재 현장에서 몸을 낮춰 이동하기’ 등 안전 수칙을 강아지를 통해 보여주면 어린이들이 더 잘 따라 한다는 점에 착안해 안전교육에 강아지를 활용해왔다고.
신디가 출연해 CPR 동작을 선보인 또 다른 영상 ‘좀더 빠르개’는 최근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어요. 이렇게 받은 상금 100만 원은 화재 피해 주민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곳에 전액 기부됐는데요. 한 인터뷰에서 신 소방위는 이런 바람을 전했어요: “어떻게든 도움이 돼보자는 생각으로 신디의 영상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이번 일을 계기로 민간 구조견의 활동이 더 많이 알려지고 구조견 훈련 환경도 더 나아지면 좋겠어요!” 🐾💛
이미지 출처: ⓒ경기도소방재난본부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