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중국 대홍수 사망자 800명 넘어서고 실종자 3천 명 육박, 구조 작업 이어지고 있어요.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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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산악지대를 강타한 대홍수로 네팔과 중국에서 사망자가 800명을 넘어섰어요. 홍수 발생 닷새째인 30일(현지시간) 기준 실종자는 3천 명이 넘는 상황으로, 양국 당국이 수색·구조 작업에 사력을 다하고 있어요. 폭우로 강물 수위가 높아지면서 2차 피해 우려도 계속되고 있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휩쓴 이번 홍수는 '빙하 홍수'로 불리는 돌발 홍수예요. 발생 닷새째인 30일(현지시간) 기준 사망자는 804명으로 보고되고 있어요. 실종자는 3천 명을 넘어선 상태고요.
특히 주목되는 건 수력발전소 터널 구조 상황이에요. 100명 이상이 갇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터널에 구조대원이 진입하는 데 성공했어요. 터널 안으로 공기를 주입하는 작업도 이어지고 있어요.
한편 폭우로 강물 수위가 높아지면서 홍수로 생성된 자연댐 호수가 범람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오고 있어요. 추가 홍수 경보가 발령된 상태라 2차 피해 우려가 여전해요.
피해 규모는 얼마나 돼?
- 가옥 피해: 네팔 정부 예비 추산에 따르면 약 1만 5000채의 가옥이 완전히 파손됐어요. 수력 발전 및 기타 주요 기반 시설도 피해를 입었고요.
- 복구 비용: 네팔 스와르님 와글레 재무장관은 피해 복구 및 재건에 4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약 6조 8000억 원)가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와글레 장관은 "예비 추산이지만 2015년 지진 때 필요했던 피해 복구 비용보다는 적을 것"이라고 말했어요.
- 구호 수송: 도로 연결이 끊긴 둔체, 라수와, 샤프루베시 등 지역에는 구호 물자를 항공편으로 수송하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네팔 정부는 피해 규모 평가 후 국제적 지원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정부 관계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피해 규모 평가 속도를 높이고 있지만, 전체 피해 규모 파악에는 두 달 정도 걸릴 수 있다고 말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