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자폭 카드'라며 철회를 요구했어요. 🔥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어요. 그러자 31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페이스북에 이번 인선을 "이재명 정부를 끝장낼 자폭 카드"라고 비판하며 지명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어요.
용혜인 후보자, 어떤 사람이야?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용 후보자를 "디지털성범죄 방지,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 등 사회적 약자 편에서 선명한 목소리를 내온 청년 재선 국회의원"이라고 소개했어요. 1990년생인 용 후보자는 장관으로 임명되면 성평등가족부(이전 여성가족부) 역대 최연소 장관이 돼요.
용 후보자 본인은 "주말 아침 여섯 살 아이를 돌보는 중에 지명 소식을 전해 들었다"며 "30대 워킹맘으로서 어느 때보다 막중한 소임 의식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어요. 또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덧붙였어요.
안철수 의원, 왜 반발했어? 🚨
안 의원은 용 후보자를 향해 여러 비판을 쏟아냈어요.
- 과거 발언 문제 🗣️: 용 후보자가 군 복무 경력 혜택 정책을 '여성의 파이를 줄이는 성차별'이라고 비판한 점, "20대 남성 담론이 굉장히 위험하다"고 말한 사실 등을 거론하며 "남겨 갈등을 조장했다"고 주장했어요.
- 의원직 유지 논란 👑: 장관에 취임하더라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에 대해 "귀족 행세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어요.
- 지지율 경고 📉: "민심을 거스른다면 이른 시일 안에 이 대통령 지지율의 앞자리는 2를 찍을 것"이라며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이에 대해 용 후보자는 안 의원의 개별 비판에 직접 반박하지는 않았어요. 다만 "사회적 이견을 조정하고 국민통합에 앞장서야 할 장관 자리"에 적합한 인물인지를 두고 논란은 이어지고 있어요.
의원직 유지, 왜 논란이야? 🤔
용 후보자와 기본소득당은 현재 의원직을 유지한다는 방침이에요. 현행 국회법상 국회의원은 국무위원 겸직이 허용되는데, 용 후보자도 "겸직 금지 규정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부처와 논의 후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했어요.
기본소득당이 의원직 유지 방침을 고수하는 건, 용 후보자가 의원직을 사퇴하면 기본소득당이 원외 정당이 되기 때문이에요. 용 후보자가 사퇴할 경우 더불어민주당 소속 인사가 의석을 이어받는 구조라, 당 차원에서는 의원직 유지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