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새 대표에 양경규 전 의원이 선출됐어요. 🗳️
어제(29일) 정의당이 신임 당 대표로 양경규 전 의원을 선출했어요. 단독 입후보한 양 전 의원은 찬성 94.7%로 사실상 추대 형식으로 당선됐는데요. 권영국 전 대표의 임기 만료로 치러진 선거였어요.
어떻게 뽑혔어? 🗓️
이번 선거는 24~28일 온라인 투표, 29일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어요. 양 전 의원은 3409표(94.7%)의 찬성을 얻어 당선됐고, 반대는 191표(5.3%)였다고.
사실 이번 선거, 처음부터 순탄하지는 않았어요. 지난 10~11일 진행된 후보 등록 기간에 당 대표·부대표 선거 모두 지원자가 없어 기한을 18일까지 연장해야 했거든요. 후보를 구하지 못해 등록 기간을 연장해야 할 만큼 당이 어려운 상황이라는 걸 보여주는 대목이에요. 그 결과 당 대표 후보로는 양 대표가 단독 출마하게 됐어요.
양경규 대표는 누구야? 👤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민주노총 부위원장·상공회의소노조 위원장·민주노동당 초대 부대표 등을 역임했어요. 2024년에는 류호정 전 의원이 탈당으로 의원직을 상실하자 비례대표직을 승계해 제21대 국회의원으로 약 4개월간 의정활동을 하기도 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양 대표는 당선 소감에서 "더 크고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을 만드는 일에 나서겠다"며 "변화한 시대에 맞는 진보정치의 새로운 의제를 만들겠다"고 밝혔어요. 임기는 2년이에요.
공식 일정은 내일(31일) 오전 마석 모란공원 참배로 시작될 예정이고, 9월 2일 오전 중앙당 회의실에서 취임식이 열릴 예정이에요. 한편 부대표 선거는 입후보자가 없어 공석으로 남게 됐고, 정의당은 추후 재공고를 거쳐 부대표 선출 선거를 치를 계획이라고.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