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이 무료로 쓸 수 있는 '모두의 AI' 사업자로 SKT·카카오·KT가 선정됐어요. 🤖

전 국민이 무료로 쓸 수 있는 '모두의 AI' 사업자로 SKT·카카오·KT가 선정됐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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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SK텔레콤, 카카오, KT 3개 컨소시엄을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자로 최종 선정했어요. 해외 AI 서비스의 이용량 제한과 구독료 부담 없이 국민 누구나 AI를 쓸 수 있게 해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디지털 격차를 줄이겠다는 취지라고. 세 사업자는 이르면 9~10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고 연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모두의 AI, 어떤 서비스야? 🤔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검색, 예약, 신청 등 실제 업무까지 AI가 대신 처리하도록 설계된 서비스예요. 범용 챗봇과 AI 에이전트 두 가지 형태로 전 국민에게 무료로 제공돼요. 지금까지 해외 AI 서비스를 쓰면서 이용량 제한에 걸리거나 구독료를 내야 했다면, 모두의 AI는 그런 부담 없이 쓸 수 있어요.

이번 공모에는 총 6개 컨소시엄이 참여했어요. 기술 적합성을 심사하는 서면평가와 서비스 편의성, 이용자 확보 전략, 생태계 기여도 등을 검증하는 발표평가를 거쳐 3곳이 최종 선정됐어요. 정부는 선정된 사업자들에게 엔비디아의 'B200' 그래픽처리장치(GPU) 512장을 제공해요.

세 사업자, 각각 뭘 만들어? 🏗️

  • SKT 📱: 앱·웹은 물론 전화와 문자로도 쓸 수 있는 AI를 개발해요. 질문 하나로 계획 수립부터 실행까지 처리하는 방식이에요. 공공 영역에서는 정부24·PASS와 연계해 증명서 83종 발급 기능도 구현할 예정이에요. 독자 AI 모델 'A.X K2'를 중심으로 10월 베타 서비스를 공개할 계획이에요.
  • 카카오 💬: 카카오톡과 전화 AI를 진입점으로 삼아요. LG유플러스와 손잡고 연내 전화 AI 서비스 라이트 버전을 출시하고,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유망 AI 기업의 특화 서비스도 유통할 계획이에요. 9월 중 베타 서비스를 공개할 예정이에요.
  • KT 🌐: 다음 포털, 다나와, 무신사, 직방 등 다양한 파트너 채널과 자사 통신·미디어(IPTV) 인프라를 연결해요. 정보 탐색과 공공 서비스를 하나의 대화 흐름 안에서 지원하는 통합 AI를 선보일 예정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정부는 9월 중 사업자들과 협약을 맺고 실무협의체를 구성할 예정이에요. 2027년부터는 정부 예산으로 전 국민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비용을 뒷받침할 방침이라고. 한편 이번 공모에서 탈락한 생성형 AI 솔루션 전문기업 제논은 이미 올해 5월부터 B2C 기반 AI 서비스 플랫폼 '제나(GenA)'를 상용화해 운영 중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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