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카카오·KT가 전 국민 무료 AI 서비스 '모두의 AI' 사업자로 선정됐어요. 🤖

SKT·카카오·KT가 전 국민 무료 AI 서비스 '모두의 AI' 사업자로 선정됐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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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전 국민 무료 AI 서비스 '모두의 AI' 사업자로 SK텔레콤, 카카오, KT 3개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어요. '모두의 AI'는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챗봇을 넘어 검색과 예약, 신청 등 실제 생활 업무까지 대신 처리하는 AI 서비스를 전 국민에게 무료로 제공하려는 사업이에요. 이번 공모에는 총 6개 컨소시엄이 참여했고, 서면·발표평가를 거쳐 세 곳이 뽑혔다고.

어떻게 뽑혔어? 🗂️

서면평가에서는 AI 모델과 서비스 경쟁력, GPU 활용 및 인프라 운영 계획 등 기술 적합성을 심사했어요. 발표평가에서는 서비스 편의성과 이용자 확보 전략, 품질·안전성 확보 방안, AI 생태계 기여 계획 등을 종합 평가했다고. 정부는 선정된 세 사업자에게 올해 엔비디아 GPU B200 512장을 지원하고, 2027년부터는 정부 예산으로 전 국민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비용을 뒷받침할 방침이에요.

각 사업자는 뭘 만들어? 📱

세 컨소시엄이 각자의 강점을 살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서비스를 만들 예정이에요.

  • SKT 🗣️: 독자 AI 모델 'A.X K2'를 중심으로 10월 베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에요. 앱·웹뿐 아니라 전화·문자로도 이용할 수 있어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는 게 특징이에요. 정부24·PASS와 연계해 증명서 83종 발급, 병원 예약 연결 등 실제 행동까지 대신하는 '행동형 AI'를 지향한다고. 예를 들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이 채용 공고를 물으면 관련 청년 정책을 함께 안내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 사업을 찾아 신청 자격과 일정을 알려주는 방식이에요.
  • 카카오 💬: 카카오톡을 서비스 접점으로 활용해 9월 베타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LG유플러스가 핵심 참여사로 함께하며, LG AI연구원의 'K-엑사원'과 카카오의 '카나나' 등 자체 개발 AI 모델을 기반으로 범용 챗봇과 AI 에이전트를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에요. LG유플러스와 함께 연내 전화 AI 서비스도 출시해, 앱 설치나 별도 가입 없이 전화 한 통으로도 AI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에요.
  • KT 📺: 다음 포털, 다나와, 무신사, 직방 등 다양한 파트너 채널과 자사 통신·IPTV 인프라를 연결해 정보 탐색과 공공 서비스를 하나의 대화 흐름 안에서 지원하는 통합 AI를 선보일 예정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돼? 🗓️

과기정통부는 9월 중 세 사업자와 협약을 맺고 실무협의체를 구성한 뒤, 베타 서비스를 거쳐 연내 '모두의 AI'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에요. 카카오는 9월, SK텔레콤은 10월 베타 서비스를 각각 앞두고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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