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 무료 AI 서비스 '모두의 AI' 사업자로 SKT·카카오·KT가 선정됐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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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모두의 AI'는 전 국민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국산 AI 서비스를 구축하는 정부 프로젝트예요. 이번 공모에는 SK텔레콤·카카오·KT를 포함해 엠케이디·이스트소프트·제논까지 총 6개 컨소시엄이 참여했어요.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친 결과, 이스트소프트·엠케이디·제논 컨소시엄은 탈락하고 SK텔레콤·카카오·KT 3곳이 최종 낙점됐어요.
각 회사는 어떤 서비스를 만들어?
선정된 3개 컨소시엄은 각자의 강점을 살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어요.
- SK텔레콤 📱: 앱·웹은 물론 전화·문자로도 이용할 수 있는 '실행형 AI'를 개발해요. 별도 설치 없이도 쓸 수 있어서 디지털 취약계층도 이용할 수 있다고.
- 카카오 💬: 전 국민 메신저를 기반으로 범용 챗봇과 AI 에이전트를 함께 쓸 수 있는 통합 서비스를 구축해요.
- KT 🔍: 포털 '다음'(Daum) 등 다양한 파트너 채널을 활용해 검색 수요를 AI 챗봇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서비스를 선보여요.
정부 지원은 어떻게 돼?
정부는 선정된 3개 사업자에 올해 엔비디아 B200 GPU(그래픽처리장치) 총 512장을 지원해요. 내년부터는 정부 예산을 통해 전 국민 대상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비용도 지원할 예정이에요. 3개 컨소시엄은 이 지원을 바탕으로 올해 안에 '모두의 AI'를 정식 출시할 계획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