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이 10여 년 만에 국민의힘 공식 행사에 참석했어요. 🔥

박근혜 전 대통령이 10여 년 만에 국민의힘 공식 행사에 참석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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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의원 연찬회에 참석해 약 20분간 강연할 예정이에요. 10여 년 만에 당 공식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는 건데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즉각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국민의힘은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 고양 소노캄에서 연찬회를 열어요. 9월 정기국회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인데요. 첫째 날 오후 공개 세션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참석해 약 20분간 강연할 예정이에요.

박 전 대통령의 참석은 정점식 원내대표가 지난 19일 직접 대구 사저를 찾아가 요청하면서 성사됐어요. 정 원내대표는 당시 박 전 대통령이 "우리 당이 비록 소수당이지만 같이 힘을 합쳐서 국민들로부터 '그래도 이 당만이 희망이다'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면 앞으로 다가올 선거에서 더 많은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어요. 박 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당의 방향성과 통합의 중요성 등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당의 단합을 강조할 것으로 보여요.

야당은 왜 반발했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강하게 비판했어요.

  • 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 🗣️: "국정농단 주범에게 보수의 길을 묻는 정당에 미래는 없다"고 했어요. "국민 앞에 사죄하고 반성해도 모자랄 정당이 반성문 대신 초청장을 썼다"고도 했고요.
  •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 "헌법재판소 재판관 전원 일치의 대통령직 파면 결정과 대법원의 징역 22년 확정판결로 국민적 심판을 받은 인물을 나침반으로 삼아 어떻게 미래로 가겠다는 말인지 알 수가 없다"며 "촛불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정면으로 모욕하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했어요.
  • 조국혁신당 임명희 대변인 🗣️: "과오를 반성하기는커녕 이들을 전직 대통령이라는 타이틀로 다시 소환하는 것은 한국 정치의 수준을 가장 후지게 만드는 것"이라고 했어요.

국민의힘은 뭐라고 했어?

국민의힘은 "박 전 대통령은 국민의힘 통합과 국민 통합을 위해 목소리를 내오신 분"이라며 야당의 비판에 반박했어요. 연찬회 슬로건은 '오늘을 딛고 내일을 연다'로, 당 혁신 방안과 정기국회 주요 정책 및 비전, 주요 현안 대응 전략 등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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