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로 한국인 9명 실종, 이재명 대통령이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해요.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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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되고 10명이 고립됐어요. 연락 두절·고립된 이들은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 중이던 인력들이라고. 이재명 대통령은 예정된 일정을 미루고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에 나섰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160명이 사망하고 400여 명이 실종됐어요. 이 가운데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한국인 9명도 연락이 끊겼고, 10명은 고립된 상태예요. 다만 고립된 10명은 "안전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정부는 어떻게 움직이고 있어?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예정됐던 수석보좌관회의를 미루고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에 나섰어요. 회의에서는 현지 피해 상황과 실종자 수색·구조 진행 상황, 재외국민 안전 확보 대책 등을 보고받을 것으로 보여요. 28일로 예정됐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초청 오찬도 순연됐어요.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에 따르면 정부는 오늘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급파할 예정이에요.
여야 반응은 어때?
여야 모두 한목소리로 신속한 구조를 촉구했어요.
- 국민의힘 🗣️: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단 한 분의 인명 피해도 없이 모든 분이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신속하고 총력적인 구조 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초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했어요.
- 더불어민주당 🗣️: 한병도 원내대표는 "정부는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가용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촉구했어요. 김민석 대표는 외교부 장관과 직접 통화해 구조 인력 급파를 여러 차례 당부하기도 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