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씨, 딸 울음으로 괌행 항공편 지연된 것 사과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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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어?
박수홍 씨 가족이 탄 KE415편은 당초 오전 10시 5분 출발 예정이었지만, 오전 11시 15분에 출발했어요. 대한항공은 "승객 및 안전 관련 이유로 51분 지연 출발했고 39분 지연 도착했다"고 설명했어요. 현장에 있던 탑승객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출발 직전 박수홍 씨의 아기가 정말 심하게 울었다"며 "법무팀이 와서 상황을 설명하는 데 50분에서 1시간 정도 걸렸고, 이후 아기가 조금 진정돼 출발했다"고 주장했어요. 박수홍 씨가 기내 승객들에게 연신 사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함께 공개됐어요.
박수홍 씨는 뭐라고 했어?
박수홍 씨는 사과문에서 당시 상황을 직접 설명했어요.
- 탑승 직후 하차 의사 전달 🧒: "탑승하자마자 착석하지 못할 정도로 아이가 울어 당황한 나머지 미숙한 판단을 했다"며, 긴 비행시간 동안 승객들에게 더 큰 피해를 줄 것 같아 내리겠다는 의사를 기내 관계자에게 전달했다고 했어요.
- 재탑승으로 지연 발생 ⏱️: 기내에서 대기하던 중 아이가 울음을 그치자 다시 탑승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이 과정에서 보안 검사 등으로 시간이 크게 지체됐다고 설명했어요.
박수홍 씨는 "이는 전적으로 항공 관련 절차에 대한 저의 무지함으로 일어난 일이며 그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고 했어요.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도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변명의 여지가 없고, 제가 무지해서 일어난 일이다"라며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어요.
특혜 의혹도 있었어?
온라인에서는 재탑승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어요. 이에 대해 대한항공은 탑승한 승객이 본인 의사로 비행을 거부하고 내리는 경우 정해진 절차에 따라 처리하며, 이번 사안도 "특수한 상황이 아니다"라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