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국회 본회의에 상정했어요. 🗳️

민주당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국회 본회의에 상정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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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본회의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 처리를 시도해요. 이 의원이 지난 13일 국회에서 우파 단체와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포럼을 개최한 것이 발단이 됐는데요.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대응 방향과 관계없이 처리를 밀어붙이겠다는 입장이에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이 의원이 지난 13일 국회에서 우파 단체와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포럼을 열었어요. 민주당은 다음 날 바로 의원 전원 명의로 제명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고요.

25일에는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렸어요. 한병도 운영위원장이 결의안을 직권으로 상정했고, 범여권 의원 17명이 전원 찬성표를 던지며 가결됐어요.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했는데, 한 위원장은 "협의가 안 됐다고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그것은 직무유기"라며 직권상정 배경을 설명했어요.

여야 반응은 어때?

양측의 온도 차가 확연해요.

  • 민주당 🔴: 김민석 대표는 이 의원을 '여자 전두환'으로 부르며 "'여자 전두환'을 계속 국회에 둘 수는 없는 노릇 아니냐"고 했어요. 또 현행 국회법으로 어렵다면 본회의 과반 의결로 1년간 자격정지를 할 수 있는 법안도 신속히 통과시켜야 한다고 촉구했어요.
  • 국민의힘 🔵: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다수 여당의 폭거로 우리 당에 대해 이런 식으로 결의문을 채택하고 윤리위에 올리는 데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발했어요. 이 의원 본인도 결의안 가결 직후 페이스북에 "이렇게 5·18 성역화는 완성되는가"라며 반발했고, "13만 명이 넘는 국민의힘 당원, 국민들 목소리는 못 듣는 건가, 안 듣는 건가"라고 덧붙였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대응과 관계없이 본회의 처리를 밀어붙일 전망이에요. 다만 현재 국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아직 구성되지 않아 징계 절차는 진행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에요. 한편 이 의원은 지난 24일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지칭한 김민석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히기도 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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