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이 '불가피한 사유' 비거주 1주택자의 실거주 인정 범위를 넓히기로 공감대를 모았어요. 🏠

당정이 '불가피한 사유' 비거주 1주택자의 실거주 인정 범위를 넓히기로 공감대를 모았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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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논의했어요. 핵심은 '불가피한 사유'로 집에 살지 못하는 1주택자를 실거주자로 인정하는 범위를 넓히자는 것인데요. 당정은 9월 3일 전에 수정안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에요.

무슨 일이 있었어?

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불가피한 사유로 비거주 하시는 분에 대한 거주 인정 확대 등 다양하게 제기되는 의견에 대해 당정의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밝혔어요. 또 "당정은 부동산 세제 개편에 대해 그동안 제기된 의견을 점검하고, 국민들의 의견 반영을 위해 논의했다"고도 했고요.

민주당은 뭘 요청했어?

민주당은 정부에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부과 시 거주·비거주 1주택자에 구분을 두지 말아 달라고 강하게 요청했다고 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당정은 9월 3일 전까지 수정안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에요. 이날 협의회에는 김민석 대표·권칠승 정책위의장·한정애 사무총장과 한성숙 국무총리·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재부 장관·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김용범 정책실장이 참석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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