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중견수 파헤스 선수가 골절로 4~5주 빠지는데, 김혜성 선수 대신 토마스 선수가 콜업됐어요. ⚾

다저스 중견수 파헤스 선수가 골절로 4~5주 빠지는데, 김혜성 선수 대신 토마스 선수가 콜업됐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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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한국 시간) LA 다저스가 중견수 앤디 파헤스 선수의 골절 부상으로 공백이 생기자, 트리플A에서 뛰던 외야수 알렉 토마스 선수를 로스터에 등록했어요. 내야·외야 수비가 모두 가능한 김혜성 선수도 후보로 거론됐지만, 다저스의 선택은 토마스 선수였어요.

파헤스 선수, 어쩌다 빠지게 됐어? 🤕

22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투수 버바 챈들러 선수가 던진 시속 100.2마일(약 161.3㎞)의 싱커에 왼쪽 손을 맞은 거예요. 검사 결과 골절이 발견됐고, 4~5주 동안 결장할 예정이에요.

왜 김혜성 선수가 아니라 토마스 선수야? 🤔

파헤스 선수가 외야수인 만큼, 내야·외야 수비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김혜성 선수도 후보였어요. 하지만 다저스는 전문 외야수이면서 타격 성적도 더 준수한 토마스 선수를 선택했다고. 한국 팬들 입장에서는 김혜성 선수의 빅리그 복귀를 기대했던 만큼 아쉬운 소식이에요.

두 선수의 트리플A 성적을 비교해보면 차이가 꽤 나요:

  • 토마스 선수 ⬆️: 다저스 이적 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55경기 타율 0.296, 7홈런, 40타점, OPS 0.855를 기록했어요. 토마스 선수는 지난 5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방출 대기(DFA) 조처된 후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어요.
  • 김혜성 선수 ⬇️: 지난 5월 30일 빅리그에서 트리플A로 강등된 뒤, 올 시즌 트리플A에서 66경기 타율 0.256, 3홈런, 25타점, OPS 0.669를 기록했어요.

앞으로 중견수 자리는 어떻게 돼? ⚾

MLB닷컴은 다저스가 중견수 자리를 플래툰(상대 투수의 좌·우 유형에 따라 좌·우 타자를 기용하는 방식) 방식으로 운영할 것으로 내다봤어요. 우완 투수가 선발로 나왔을 때는 토마스 선수를, 왼손 투수가 등판했을 때는 토미 에드먼 선수와 키케 에르난데스 선수를 번갈아 내보낼 것으로 보인다고.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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