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7일 만에 책임 묻기
뉴닉
@newneek•읽음 862
검찰이 10·29 이태원 참사의 책임을 물어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을 재판에 넘겼어요(=기소). 인파를 관리하는 경찰 책임자로서, 사람이 몰리면 위험할 걸 알면서도 경찰관을 배치하는 등의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본 거예요. 유족들은 참사 발생 447일이 지나서야 그가 기소된 건 매우 아쉬운 일이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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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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