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또 쐈어요. 8일 만의 도발이에요. 🚀
뉴닉
@newneek•읽음 17
20일 합동참모본부가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어요. 탄도미사일로 확인될 경우 지난 12일 이후 8일 만의 도발이 되는데요.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가 진행되는 기간에 발사가 이뤄진 것이라 더 주목받고 있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합참은 이날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어요. 발사체의 종류와 비행거리 등 세부 제원은 현재 분석 중이라고. 탄도미사일로 판명될 경우, 지난 12일 이후 8일 만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돼요.
최근 북한 발사, 어떻게 이어졌어?
이번 발사 직전에도 북한은 두 차례 미사일을 쐈어요.
- 6일 🚀: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1발을 발사했어요.
- 12일 🚀: 역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는데, 700㎞ 이상 비행한 뒤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밖에 떨어졌어요.
북한은 이 두 차례 발사에 대해 관영매체를 통한 별도 보도를 내놓지 않았다고 해요. 올해 들어 이번 발사를 포함하면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총 12번째예요.
지금 상황은?
이번 발사는 한미가 지난 17일부터 진행 중인 정례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 기간에 이뤄졌어요. UFS는 내일인 21일 종료될 예정이에요. 군 당국은 현재 발사체의 종류와 제원을 분석 중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