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주택 공급 문제로 만났지만 평행선을 달렸어요. 🏙️
뉴닉
@newneek•읽음 11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
김 장관은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서울시와 국토부의 입장차를 확인했고 다음 주에 또 만나 대화를 계속하자고 했다"고 말했어요. 청년, 신혼부부, 다자녀 가구 등에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숙의 및 논의 과정과 법 개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설명했는데요. "서울시는 원칙적으로 반대하고 저는 찬성하는 입장"이라며 "분명한 견해차가 있다"고도 했어요.
오 시장은 어떤 입장이야? 🙅
오 시장은 회동 이후 서울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결론적으로 용산공원에 대해선 평행선이었다"고 밝혔어요. "용산공원 전체 부지에 대한 아파트 부지로의 전환은 어떤 경우에도 서울시는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거예요.
그럼 접점은 전혀 없어? 🗺️
완전히 막힌 건 아니에요. 오 시장은 용산공원 인근 부지에 대해서는 융통성 있게 논의하겠다고 했어요. 구체적으로는 이태원 경리단길 국군재정관리단 부지와 후암동 한국은행 생활관 등을 언급했는데요. 교통 대책, 상하수도를 비롯한 도시 기반시설 설치 문제에 대해 전향적으로 적극 검토하고 보완할 용의가 있다고 역제안을 낸 거라고. 두 사람은 다음 주 다시 만나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