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주택 공급 방안을 놓고 국토부 장관과 면담했지만 평행선을 이뤘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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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오 시장은 면담 이후 서울시청에서 직접 브리핑을 열고 입장을 설명했어요. 핵심은 이거예요: "어떤 경우에도 서울시는 동의 못한다." 용산공원 전체 부지는 물론, 일정 부분의 제한된 면적이라도 주거 용도로 활용하는 건 받아들일 수 없다는 거예요.
오 시장은 "용산공원을 주거용으로 전환하는 것에 동의하면 서울시장은 역사의 죄인으로 남는다는 표현까지 써 가며 서울시의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고 강조했어요. 또 "용산공원은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여가 공간이자 남산부터 한강까지 이어지는 녹지 축"이라고도 했는데, 이 공간이 주거지로 바뀌면 서울 시민이 누릴 수 있는 녹지와 여가 공간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에서 서울 시민에게도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 사안이에요.
그럼 절충안은 뭐야?
오 시장은 용산공원 자체는 안 되지만, 인근 부지에 대해서는 융통성 있게 논의할 수 있다는 역제안을 냈어요. 구체적으로 언급된 대체 부지는 이렇게요:
- 이태원 경리단길 국군재정관리단 부지: 용산공원 인근 부지로 언급됐어요.
- 후암동 한국은행 생활관: 마찬가지로 대체 부지로 거론됐어요.
오 시장은 이런 인근 부지에 대해서는 교통 대책, 상하수도를 비롯한 도시 기반시설 설치 문제를 전향적으로 적극 검토하고 보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입장차만 확인했을 뿐, 합의점을 찾지 못했어요. 국토부가 오 시장의 역제안을 받아들일지, 아니면 용산공원 활용 방안을 계속 추진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예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