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리위가 내일 비당권파 의원 4명의 징계 수위를 결정해요. ⚖️

국민의힘 윤리위가 내일 비당권파 의원 4명의 징계 수위를 결정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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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비당권파 현역 의원 4명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에요. 윤리위가 18일 소명을 들은 지 이틀 만에 다시 회의를 소집한 건데요. 당 안팎에서는 징계가 내려지면 당내 갈등이 본격적으로 재점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당사자들은 표적 징계라며 반발하고 있어요.

징계 대상은 누구야?

이번에 징계 심의 대상에 오른 의원은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이에요. 제소 이유는 각각 달라요.

  • 조경태 의원 🗳️: 지난 5월 박덕흠 국회부의장으로 결정된 당내 경선 결과에 불복하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박 부의장을 낙선시켜달라고 요청했다는 이유로 제소됐어요.
  • 권영진 의원 💢: 22대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행위로 제소됐어요. 당 최고위원회는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고 제명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어요.
  • 서범수 의원: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피해자가 도착하기 전 진종오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번 하라"고 말해 제소됐어요.
  • 진종오 의원: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를 도왔다는 이유로 제소됐어요. 같은 간담회에서 서 의원의 발언에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쓴다"고 농담으로 맞받은 것과 관련해서도 징계 절차가 개시됐어요.

당사자들 반응은?

당사자들은 이번 징계가 표적 징계라며 반발하고 있어요. 진종오 의원은 윤민우 위원장과 정경욱 위원에 대해 기피 신청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윤리위가 질의한 것 자체가 마치 '당신은 잘못했으니 오늘 여기서 판결받으라'는 식의 질문으로 유도하는 부분에 있어서 매우 유감스럽고 불편했다"고 이유를 설명했어요. 이에 따라 윤리위는 20일 오전 10시 30분 회의에서 진 의원에 대한 소명 절차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에요.

징계 수위는 어떻게 될까?

국민의힘 당규에 따르면 징계는 제명, 탈당 권고, 당원권 정지(1개월 이상 3년 이하), 경고로 4단계예요. 당 안팎에서는 이들 의원에게 최소 당원권 정지라는 중징계가 내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와요. 장동혁 대표가 '잘 싸우는 정당'을 내세우며 당권 강화에 시동을 거는 상황이기 때문에 비당권파 의원들에 대한 중징계 가능성이 높다는 말도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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