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연습 'UFS'가 2주에서 1주로 단축됐어요. 🪖
19일 합동참모본부가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의 기간과 규모를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어요. 미 측의 제안으로 당초 2주 일정이었던 연습이 21일에 조기 종료될 예정인데요. 1주로 반 토막 나는 거예요.
이번에 무슨 일이 생긴 거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로 UFS 축소 움직임이 가시화됐어요. 성남에 있는 한미연합사의 주 전시 지휘소 'CP 탱고(Tango)'에서 미측 핵심 인력들이 지휘소 가동을 멈추고 평택 '캠프 험프리스'로 복귀 및 이동을 시작했다고. 미8군도 19일 예정됐던 예비역 카투사 동원훈련의 언론 공개 일정을 전격 취소하며 철저한 '로우키(Low-key)' 보안 통제에 들어갔어요.
원래 어떻게 진행될 예정이었어?
UFS는 지난 17일 시작됐어요. 우리 군 참여 인원만 약 1만 8000여 명 규모였고, 대대급 이상 야외 기동훈련(FTX)도 총 14건이 예정돼 있었어요. 지난해(22건)보다는 이미 줄어든 규모였는데, 이번에 더 축소된 거예요.
원래 계획은 이랬어요:
- 1부 방어 훈련 🛡️: 21일까지 진행
- 2부 대북 반격 작전 🎯: 22일부터 27일까지 가상 훈련 예정
그런데 2부 훈련이 통째로 사라지게 됐어요. 야외 기동훈련(FTX)도 대부분 취소 수순을 밟고 있다고.
주변 반응은 어때?
북한은 이번 훈련을 '침략전쟁 시연'으로 규정하며 반발해왔어요. 앞서 두 차례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무력시위 양상을 보이기도 했고요. 한편 합동참모본부는 "미 측의 제안으로 연습기간과 규모 등을 일부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