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 봉평해수욕장에서 튜브·고무보트 타던 일가족 4명이 바다로 표류했다가 해경에 구조됐어요.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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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경북 울진 봉평해수욕장 인근 바다에서 튜브와 고무보트를 타고 물놀이하던 일가족 4명이 바다 쪽으로 떠밀려 표류했다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어요. 울진해양경찰서가 19일 밝힌 내용이에요.
일가족이 바다로 떠밀렸다고?
18일 오후 3시 39분께, 경북 울진군 죽변면 봉평해수욕장 인근 바다에서 일가족 4명이 튜브와 고무보트를 타고 물놀이하던 중 바다 쪽으로 떠밀려 표류한다는 신고가 해경에 들어왔어요.
해경이 출동한 거야?
신고를 받은 울진해양경찰서는 울진구조대, 죽변파출소, 경비함정을 현장에 출동시켜 표류 중이던 일가족 4명을 구조했어요. 여름 휴가철 해수욕장에서 튜브나 고무보트를 타다 조류에 떠밀리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물놀이 중 안전에 각별히 주의가 필요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