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 초대 청장 후보, 국민이 직접 추천할 수 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3
후보추천위원회가 뭐야? 🔍
행안부는 이날 중수청장 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했어요. 위원회는 당연직 6명과 위촉직 3명 등 총 9명으로 이뤄져요.
- 당연직 위원 👔: 이진수 법무부 차관, 김민재 행안부 차관,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최봉경 한국법학교수회 회장, 홍대식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이 참여해요.
- 위원장 🧑⚖️: 위촉직 위원인 이주원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위원장으로 지명됐어요.
나도 추천할 수 있어? ✋
국민 누구나 개인·법인·단체 자격으로 후보를 추천할 수 있어요. 후보로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인물의 학력·경력 등 주요 인적 사항과 천거 사유를 적어 행안부 방문이나 등기우편 등 비공개 서면으로 제출하면 돼요. 팩스·전자우편·일반우편으로는 제출할 수 없으니 주의!
단, 추천 대상자는 아래 자격 중 하나를 갖춰야 해요.
- 수사·법률 사무 경력 📋: 수사 또는 법률에 관한 사무에 15년 이상 종사한 사람
- 법조인 경력 ⚖️: 판사·검사·변호사로 15년 이상 재직한 사람
- 법학 교수 경력 🎓: 대학·연구기관에서 법학 분야 조교수 이상의 직에 15년 이상 재직한 사람
이후 절차는 어떻게 돼? 📅
추천 접수가 마무리되면 후보추천위원회가 9월 초께 심사를 열어 적격으로 판정된 인물 3명 이상을 행안부 장관에게 추천할 예정이에요. 행안부 장관은 이 결과를 존중해 최종 후보자를 제청하고, 이후 국회 인사청문 절차를 거쳐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게 돼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중수청 출범은 78년 형사사법체계의 대전환으로 초대 청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국민의 적극적인 천거를 당부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