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사무총장에 한정애 의원, 정책위의장에 권칠승 의원을 임명했어요. 🗂️
18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의 핵심 보직 인선을 단행했어요. 사무총장에 4선 한정애 의원을, 정책위의장에 3선 권칠승 의원을 각각 임명한 건데요. 민주당은 "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밝혔어요.
어떤 자리야?
두 자리 모두 집권여당의 핵심 보직이에요.
- 사무총장 🗂️: 당내 주요 당무와 최고위원회 의결 안건을 조정·정리하는 역할을 맡아요. 3선 이상 중진급 혹은 주요 당직을 경험한 인물들이 도맡는 자리예요.
- 정책위의장 📋: 이재명 정부와 여당 사이 징검다리 역할을 하며, 주요 국정과제 수행에 필요한 입법사안을 총괄해요.
누가 임명됐어?
한정애 신임 사무총장은 문재인 정부 시절 환경부 장관을 지냈고, 정청래 지도부에서 정책위의장을 맡는 등 당내 대표적인 정책통으로 알려진 인물이에요.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환경부 장관을 지낸 4선 의원으로 오랫동안 정책위의장을 맡으며 능력을 검증받았다"고 설명했어요.
권칠승 신임 정책위의장도 문재인 정부 시절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냈어요.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역임하고 당 수석대변인 등 주요 당직을 두루 거쳤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일 당시 수석대변인으로 활동하기도 했어요. 박 수석대변인은 권 의원에 대해 "국가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할 콘텐츠와 검증된 능력을 갖춘 인사"라고 말했어요.
앞으로 뭘 하게 돼?
두 사람은 부동산 세제개편안 조율,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검찰개혁 후속 입법 등 굵직한 정책 현안을 이끌 예정이에요. 이번 인선과 함께 민주당은 홍보위원장에 이재명 정부 청와대 대변인 출신 김남준 의원을,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에 신정훈 의원을 임명했어요. 신임 대변인으로는 조계원·이용우 의원과 원외 인사인 신현영 전 의원도 추가로 선임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