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리위, 비당권파 의원 4명 소명 청취…돌려차기 피해자 김진주 씨도 직접 출석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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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의원, 각각 무슨 이유로 제소됐어? ⚖️
이번에 소명을 한 의원들이 제소된 이유는 각각 달라요.
- 조경태 의원 🗳️: 지난 5월 박덕흠 국회부의장으로 결정된 당내 경선 결과에 불복하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박 부의장을 낙선시켜달라고 요청했다는 이유로 제소됐어요. 조 의원은 소명 후 "상식을 가진 윤리위원들이라면 이 문제를 올바르게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어요.
- 권영진 의원 💢: 22대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행위로 제소됐어요. 당 최고위원회는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고 제명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어요.
- 서범수 의원 🦵: 지난 4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국회 간담회에서 피해자가 도착하기 전 진종오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번 하라"고 말해 제소됐어요.
- 진종오 의원 🤝: ①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를 도왔다는 이유, ② 같은 간담회에서 서 의원의 발언에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쓴다"고 농담으로 맞받은 것, 두 가지 사유로 제소됐어요. 진 의원은 소명 후 "자정까지 서면으로 윤리위에 기피신청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어요.
피해자는 왜 직접 나섰어? 🙋
김진주 씨는 "더 이상 나를 정쟁의 도구로 쓰지 말아 달라"는 메시지를 직접 전하기 위해 윤리위에 출석했어요. 김 씨는 "피해 당사자가 용서를 한 사안"이라며 "당내에서 처벌이나 징계로 끝날 게 아니라 같이 교육해나가면서 당내가 화합하고 교류하는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하지 않냐는 차원에서 오늘 나섰다"고 전했어요. 서 의원과 진 의원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도 제출했어요. 그러나 김 씨는 정작 자신의 의사와 무관하게 계파 갈등의 한복판에 놓이면서 2차 피해를 겪고 있는 상황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윤리위는 이번 주 안에 징계 결론을 낼 전망이에요. 국민의힘 당규상 징계는 제명, 탈당 권고, 당원권 정지(1개월 이상 3년 이하), 경고로 4단계인데요. 당 안팎에서는 이들 의원에게 최소 당원권 정지라는 중징계가 내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와요. 장동혁 대표가 '잘 싸우는 정당'을 내세우며 당권 강화에 시동을 거는 상황이기 때문에 비당권파 의원들에 대한 중징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