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 총 2874명 규모로 꾸려져요. 🔍

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 총 2874명 규모로 꾸려져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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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행정안전부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운영 기준과 직제를 규정한 하위법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어요. 오는 10월 2일 출범을 앞둔 중수청의 조직 규모와 수사 범위가 이번에 구체적으로 확정된 거예요.

이번에 무슨 내용이 확정됐어?

행정안전부는 국무회의에서 '중수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중수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중수청수사관 임용령'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어요. 이 법령들에는 중수청의 세부 운영기준, 조직 및 정원, 수사관 인사관리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고.

중수청은 어떤 범죄를 수사해?

중수청이 맡을 범죄는 총 7가지예요: 부패, 경제, 방위사업, 마약, 내란·외환 등 국가보호 범죄, 사이버범죄, 법왜곡죄(수사기관이 법을 왜곡해 직권을 남용하는 행위)가 포함돼요. 부패·경제범죄부터 마약·사이버범죄, 내란 같은 국가보호 범죄까지 폭넓게 다루는 만큼, 기존에 검찰·경찰로 나뉘어 있던 중대범죄 수사 창구가 중수청 하나로 통합되는 셈이에요.

조직은 얼마나 커?

중수청은 수사관 2567명을 포함해 총 2874명 규모로 꾸려질 예정이에요. 또 보완수사 전담 조직도 별도로 설치될 거라고.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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