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통영에 기록적 폭우가 쏟아져 학교 41곳이 침수·누수 피해를 입었어요. 🌧️

경남 거제·통영에 기록적 폭우가 쏟아져 학교 41곳이 침수·누수 피해를 입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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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경남 거제와 통영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 41곳이 침수·누수 피해를 입었어요. 거제에는 956㎜, 통영에는 766㎜ 이상의 비가 내렸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어요.

어떤 학교들이 피해를 입었어?

17일 오후 6시 기준으로 피해를 입은 학교는 거제 33개교, 통영 8개교예요. 학교급별로 보면 이렇게 나뉘어요.

  • 단설유치원: 10개교
  • 초등학교: 19개교
  • 중학교: 8개교
  • 고등학교: 3개교
  • 특수학교: 1개교

피해 유형은 침수 25건, 누수 9건, 파손·유실 7건으로 집계됐어요. 본관과 운동장 등이 침수되거나 누수되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지금 학교 운영은 어떻게 돼?

대다수 학교가 방학 중이어서 학사 운영 차질은 크지 않았어요. 31개교는 정상 운영 중이고, 돌봄 등 일부 운영을 조정한 학교는 8개교, 아예 휴업한 학교는 2개교예요. 한편 거제 옥포초등학교 체육관은 인근 산사태로 발생한 이재민을 위한 임시대피시설로 활용되고 있어요.

2학기 학사 일정은 괜찮을까?

교육부와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긴급현장대응반을 가동해 이재민 임시주거시설로 지정된 거제 옥포초등학교 등 3개교에 대한 긴급안전점검을 완료했어요. 교육부 학생건강안전정책국장은 피해가 큰 장평초등학교와 거제용소초등학교 등을 직접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에요. 정병익 교육부 대변인은 "안전원 복구비 가지급 제도를 활용해 복구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필요할 경우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금을 지원해 2학기 학사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조속히 복구를 완료하겠다"고 말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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