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 취임 첫날 강훈식 비서실장과 만나 "벽 없는 원팀" 강조했어요. 🤝
18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취임 후 첫 국회 일정으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과 만나 긴밀한 당청 소통을 강조했어요. 통상 당 대표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은 국립현충원 참배인데, 김 대표는 그보다 먼저 두 사람을 만나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어요.
무슨 일이 있었어?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강 실장, 홍 수석을 접견하며 "벽이 없는 원팀으로서의 완성과 소통이 이뤄지겠다는 느낌과 기대와 책임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어요. 현충원 참배보다 두 사람을 먼저 만난 이유에 대해서는 "이틀을 넘기면 너무 늦을 것 같아 일찍 오시는 것으로 조정했다"고 설명했다고.
강 실장은 뭐라고 했어?
강 실장도 화답했어요. "당청이, 당과 정부가 원팀으로 뛰는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인식한다"고 했는데요. 그러면서 "국민께서 집권여당과 정부에 바라는 것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결국 내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라며 더 건강하고 긴밀한 당청 관계를 기대한다고 했어요. 당청이 실제로 한 팀처럼 움직여야 국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다는 뜻이에요. 또 "새로운 지도부의 출범이 당에는 새로운 활력이, 국민께는 더 큰 나은 삶에 대한 기대가 되기를 바란다"고도 했다고.
거제 수해 대응도 당부했어
김 대표는 전날 당선 직후 경남 거제 수해 현장을 찾았는데요. "깜짝 놀랄 정도로 상상을 못 한 전경이 거제 아파트 수몰 현장에 펼쳐져 있었다"고 전했어요. 이어 "국민 피해, 주민 피해를 빨리 보상하고 정신적 트라우마 같은 것이 없도록 섬세하게 도와드릴 것인가에 대해 정부도 최선을 다해 달라"며 "당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고. 이날 강 실장·홍 수석 접견을 마친 김 대표는 국립현충원 현충탑과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김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 및 효창공원 임정묘역 참배를 거쳐 호남으로 이동해 5·18 민주묘지를 찾았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