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서울대병원이 의료 전 영역 AI 전환 플랫폼을 함께 만들기로 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16
KT와 서울대학교병원이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웨스트빌딩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진료·간호·연구·운영 등 의료 전 영역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AI 전환(AX) 플랫폼'을 공동으로 구축하기로 했어요. AI·클라우드·데이터를 통합한 플랫폼의 표준 모델을 발굴해 공공 의료 시장으로 확산하는 게 목표라고. 이 협력이 실현되면 국민이 더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요.
각자 뭘 맡아?
역할 분담도 명확해요.
- KT 🤖: AI·클라우드·데이터를 통합한 의료 AX 플랫폼의 기획부터 개발·검증·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맡아요.
- 서울대병원 🩺: 임상·진료·연구 현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플랫폼에 적용할 과제를 발굴하고, 의료적 자문과 유효성 평가를 담당해요.
같이 뭘 하는 거야?
양사가 함께 추진하는 공동 과제는 이렇게 정리돼요.
- 표준 모델 만들기 📋: 의료 AX 플랫폼 표준 모델을 발굴하고 실제 현장에 적용해요.
- 정부 정책과제 실증 🏛️: 정부의 'AI 네이티브 병원' 정책과제를 실증·고도화·사업화해요.
- 임상 현장 지원 💊: AI 기반 임상 의사결정 지원과 업무 효율화를 추진해요.
- 시장 확산 📈: 헬스케어 시장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 나가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KT는 이번 협력을 발판 삼아 공공 의료 영역에서 쓸 수 있는 AI 혁신 모델을 발굴·확산해 나갈 예정이에요. KT의 AX 플랫폼 역량이 서울대병원의 '그룹 통합 DX 플랫폼' 구축과 맞물리면, 연구·개발·실증·사업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의료 AX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요. 백남종 서울대학교병원장은 "공공 의료 영역 전체에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AI 혁신 모델을 발굴·확산하겠다"며 "국민 모두가 더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 혜택을 누리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