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선수, 9회 대수비로만 출전하며 애틀랜타에서 입지가 흔들리고 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17
오늘(15일, 한국 시간) 김하성 선수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9회 유격수 대수비로만 출전했어요. 타석 기회는 없었고, 팀도 0-2로 패했는데요. 시즌 내내 부상과 부진을 반복해온 김하성 선수가 좀처럼 입지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4경기 연속 결장 위기에 놓였던 김하성 선수는 팀이 0-1로 밀리던 9회초 유격수 대수비로 투입됐어요. 애리조나 팀 타와의 솔로포로 점수 차가 0-2로 벌어진 뒤, 라스 눗바의 까다로운 타구를 낚아챘지만 1루 송구가 뒤로 빠졌어요. 기록은 실책이 아닌 내야안타로 남았지만, 기대치에 비하면 아쉬운 수비였다는 평가가 나왔어요. 애틀랜타는 9회말에도 반전을 만들지 못하고 0-2로 패하며 2연승을 마감했어요.
복귀 후 상황은 어때?
김하성 선수는 지난달 초 오른손 중지 염증으로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가 이달 4일 빅리그에 복귀했어요. 하지만 복귀 이후 출전은 이날 경기 포함 단 3경기에 그쳤어요.
- 8일 양키스전 ⚾: 유일한 선발 출전 경기였지만 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어요.
- 10일 양키스전 ⚾: 연장 10회초 승부치기 2루 주자로 나서 결승 득점을 올렸지만, 기회는 이어지지 않았어요.
- 15일 애리조나전 ⚾: 9회 대수비로만 출전했고, 타석 기회는 없었어요.
올 시즌 성적은?
올 시즌 김하성 선수의 성적은 30경기 타율 0.067(75타수 5안타) 3타점 5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243이에요. 극심한 부진 속에 팀 내 입지도 좁아지면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요. 한편 애틀랜타(73승 49패)는 이날 패배에도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 자리는 유지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