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별세했어요.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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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수였어?
백 전 감독은 한국과 일본프로야구에서 23년간 활약한 선수예요.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MBC 청룡에서 감독 겸 선수로 뛰며 타율 0.412를 기록했는데, 이는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율이에요. 일본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는데, 다이헤이요 라이언스 시절인 1975년 타율 0.319로 퍼시픽리그 타격왕을 차지하기도 했어요.
지도자로서는 어떤 길을 걸었어?
선수 은퇴 후에는 감독으로서도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어요.
- LG 트윈스 초대 감독: 1990년 MBC 청룡을 인수해 재창단한 LG 트윈스의 초대 사령탑을 맡아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어요.
- 세 팀 지휘: LG(1990~1991년), 삼성 라이온즈(1996~1997년), 롯데 자이언츠(2002~2003년)에서 감독을 역임했어요.
- 코치로도 활약: 삼성, 한화 이글스, SK 와이번스에서는 타격 지도자로 선수들을 지도했어요.
장례는 어떻게 치러져?
KBO는 한국 야구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고인의 공적을 기려 KBO장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했어요. 지난해 9월 작고한 이용일 전 KBO 총재 직무 대행에 이어 역대 두 번째예요. 빈소는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며, 발인은 17일 오전 8시예요. 백 전 감독의 타계로 프로 원년 6개 구단 초대 사령탑 중에서는 박영길 전 롯데 감독만 생존하게 됐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