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용산공원 전체에 아파트 짓겠다"…서울시 "마지막 도심 녹지, 신중해야" 맞섰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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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왜 용산공원에 집을 짓겠다는 거야? 🏗️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세종시 기자실에서 "용산공원 전체에 주택을 공급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며 "오염토 정화 문제 등 크고 작은 문제가 있지만 극복해서 집을 짓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어요. 김이탁 국토부 1차관도 MBC 라디오에 출연해 "용산공원이 100만 평대이고 어린이정원은 9만 평 정도 된다"며 "청년이나 미래 세대들의 주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고 했어요. 특히 청년·미래 세대의 주거 수요를 명분으로 내세우며 서울시와 협의하겠다는 뜻도 밝혔어요.
서울시는 왜 반대해? 🌿
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이날 오후 입장문을 통해 반대 입장을 거듭 밝혔어요.
- "단순한 유휴 부지가 아니야" 🌱: 서울시는 용산공원이 기후 위기 시대에 시민의 삶을 지키고 미래 세대에 온전히 물려줘야 할 소중한 국가 자산이라고 강조했어요.
- "특별법 취지에도 어긋나" 📜: 용산공원을 최대한 보전해 국민의 여가·휴식과 자연 생태 공간으로 조성하도록 한 것이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의 기본 취지라는 거예요.
- "사회적 논의부터" 🗣️: 당장의 공급 목표를 채우기 위해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공감대 없이 추진할 사안이 아니라고도 했어요.
오세훈 서울시장도 지난 6일 "절대 일부라도 그런 식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용도로 쓸 수 없다. 동의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김 장관은 법적·제도적으로 공공택지지구에 대해서는 법률적 근거가 있기 때문에 서울시가 반대해도 주택 공급 추진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어요. 다만 법적 문제와 국회, 서울시·용산구청, 국방부 등과 협의가 필요하다고도 했는데요. 서울시가 강하게 반대하는 상황에서 협의가 원만히 진행될지 관심이 쏠려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