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그룹 총수들의 올해 상반기 보수가 공개됐어요. 💰

주요 그룹 총수들의 올해 상반기 보수가 공개됐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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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한화·LG·CJ·신세계·LS 등 주요 그룹 총수들의 올해 상반기 보수가 일제히 공개됐어요. 그룹마다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5개 계열사 합산 115억8000만원으로 눈에 띄는 규모를 기록했어요.

누가 얼마나 받았어? 💼

공시된 주요 총수들의 상반기 보수를 정리하면 이래요.

  • 구자은 LS 회장: 급여 14억9600만원, 상여 44억4700만원, 주식가치연계현금 73억5900만원 등을 합쳐 총 133억300만원을 수령했어요.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한화·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에서 각 25억2000만원, 한화비전 23억4000만원, 한화솔루션 16억8000만원 등 5개 계열사 합산 115억8000만원을 받았어요.
  • 이재현 CJ그룹 회장: 지주사 CJ에서 73억4500만원(급여 25억5100만원·상여 49억9400만원), CJ제일제당에서 급여 19억5900만원을 받아 총 93억400만원을 수령했어요. 지난해 상반기보다 1% 늘어난 수치예요.
  • 구광모 LG그룹 회장: ㈜LG에서 급여 24억1700만원, 상여 24억1300만원 등 총 48억3000만원을 받았어요. 지난해 상반기 47억1400만원보다 소폭 늘었어요.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이마트에서 급여 12억500만원, 상여 10억원 등 총 22억500만원을 수령했어요. 지난해 상반기보다 약 9.1% 증가한 금액이에요.

한화는 어떤 변화가 있었어? 📉

김승연 회장의 보수 중 한화솔루션 부분은 지난해 상반기 25억2000만원에서 올해 16억8000만원으로 8억4000만원(33.3%) 줄었어요. 나머지 ㈜한화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와 동일한 25억2000만원을 유지했어요.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도 감소폭이 컸어요. 3개 계열사(㈜한화·한화솔루션·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합산 보수가 지난해 46억원에서 올해 34억9900만원으로 11억100만원(23.9%) 줄었거든요.

각 그룹은 왜 이만큼 줬대? 🔍

각 그룹은 상여 산정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어요.

  • CJ: "그룹 전체 매출액이 3개년 동안 47% 증가한 점 등을 고려했다"라고.
  • ㈜LG: "글로벌 통상 마찰 및 지정학적 갈등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연결 기준 매출 7조2525억원, 영업이익 9122억원의 성과 달성을 감안했다"라고 설명했어요.
  • 이마트: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에서도 본업의 경영 성과를 개선한 점을 상여금 지급 배경으로 들었어요. 한편 정용진 회장은 지난 6월 13년 만에 이마트 등기이사로 복귀한 뒤 처음 공시된 보수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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