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이 민선 9기 첫 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 선출됐어요. 🤝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
민선 9기 광역 단체장 15명이 14일 서울에 모여 제61차 시도지사협의회 총회를 열었어요. 오세훈 서울시장, 추미애 경기지사, 전재수 부산시장 등 15명이 참석했고, 이철호 경북지사는 일정상 이유로 불참했어요. 이 자리에서 박찬대 인천시장이 제19대 협의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임기는 1년이에요.
박 신임 회장은 "국민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중앙정부 못지않게 지방정부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밝혔어요. 또 "현장에서 시도민의 삶을 직접 경험하는 것은 지방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협의회를 통해 여야가 함께 시도민의 삶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협의가 잘 이뤄지면 좋겠다"고도 했어요.
어떤 얘기들이 오갔어? 💬
단체장들은 산적한 현안에 대해 협력을 약속했어요. 특히 비수도권 단체장들은 '5극3특 균형발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어요. 5극3특은 수도권 일극 체제에서 벗어나 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 등 5대 초광역권별로 특별지방자치단체를 구성하고, 제주·강원·전북 등 3개 특별자치도의 자치권한 및 경쟁력을 강화하는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전략이에요.
- 지방소멸·균형발전 🏙️: 추경호 대구시장은 "비수도권은 지방소멸, 인구감소 등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며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협의회의 중심적 역할을 강조했어요.
- 지방 재정 위기 💸: 신용한 충북지사는 "여차하면 '모라토리엄' 지경에 간다고 엄포를 놓고 다닐 정도로 심각하다"며 지방 재정의 어려움을 토로했어요.
- 지역 간 협력 🤝: 김상욱 울산시장은 "경계를 허물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통합과 포용의 정신으로 함께 하자"고 강조했어요.
분위기가 마냥 화기애애하진 않았어? 👀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였지만 긴장감도 있었어요. 전재수 부산시장은 "비수도권 지역의 맏형으로서 서울 등 수도권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 거점을 부산에서부터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서울시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어요. 다만 박수현 충남지사는 "이재명 정부의 5극3특은 수도권을 포함한 것"이라며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함께하는 균형발전을 강조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