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5·18 재조명 포럼을 강행해 당 안팎에서 비판이 쏟아졌어요. 🔥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5·18 재조명 포럼을 강행해 당 안팎에서 비판이 쏟아졌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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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을 이틀 앞둔 13일,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국회에서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강행해 논란이 일고 있어요. 정점식 원내대표가 사전에 취소를 요청했는데도 포럼이 열렸고, 5·18을 폄훼하는 발언이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당 안팎에서 비판이 쏟아졌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이진숙 의원은 13일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사실을 부정해 온 우파 단체와 함께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포럼을 열었어요. 이 의원은 포럼에서 "5.18이 과연 성역이 되는 것이 자유 대한민국에서 바람직한 일인가"라고 반문했고, 이 자리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소요 사태로 매도하고 전두환을 미화하는 발언이 나왔다는 주장도 제기됐어요.

국민의힘 내부 반응은?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도 포럼 개최 사실을 언론을 통해 뒤늦게 알았다고 해요.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정점식 원내대표가 토론회 개최 전에 취소를 요청했는데 강행됐다"며 "부적절하고, 재발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어요. 아울러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는 주장에 당이 동의한 적도 있고, 모든 근대사의 민주화 정신을 계승하자는 것이 당의 확고한 입장"이라고 강조했어요.

이진숙 의원을 당 윤리위원회에 회부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히 결론이 난 건 아니다"라며 "현재로서는 윤리위 회부 여부가 결정된 게 없다"고 선을 그었어요.

야당은 뭐라고 했어?

더불어민주당은 강하게 반발했어요.

  •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 "국민의힘은 이번 일을 이진숙 의원 개인의 일탈로 치부하지 말고 5·18 역사 왜곡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라며 이 의원에 대한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어요.
  • 박규환 최고위원 🗣️: "국민의힘은 소속 의원의 반민주적 망동에 대해 사과하고 즉각 사퇴시켜야 한다"며 국회 차원의 제명 절차도 시작해야 한다고 했어요.

민주당은 이진숙 의원에 대한 국회의원 제명 촉구안을 제출하겠다는 목소리도 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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