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이진숙 의원의 5·18 포럼을 "부적절하다"고 했어요. 🗣️

국민의힘이 이진숙 의원의 5·18 포럼을 "부적절하다"고 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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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국민의힘 원내지도부가 소속 이진숙 의원이 전날 국회에서 개최한 5·18 민주화운동 관련 포럼에 대해 "부적절한 행위"라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어요. 정점식 원내대표가 포럼 개최 전 취소를 요청했지만 이 의원이 강행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은 이 의원의 즉각 사퇴와 제명을 촉구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어요.

무슨 포럼이었어?

이진숙 의원은 13일 국회에서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열었어요.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5.18이 과연 성역이 되는 것이 자유 대한민국에서 바람직한 일인가'라고 반문을 하고 싶다"고 말했어요.

국민의힘은 어떤 입장이야?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14일 기자들과 만나 "원내지도부도 포럼 개최 사실을 언론을 보고 알았다"고 밝혔어요. 정점식 원내대표가 포럼 개최 전 취소를 요청했는데 강행됐다는 거예요.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렇게 정리했어요.

  • 당의 공식 입장 🗣️: "그런 주제를 갖고 토론회를 열었던 것은 되게 부적절한 행위였다"고 했어요. 다만 "의원이 개별적으로 토론회를 하는 것을 강제로 막을 수는 없었다"고도 덧붙였어요.
  • 5·18에 대한 당 입장 📌: "5·18 정신을 우리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는 주장에 저희 당이 동의한 적도 있다"며 5·18 정신 계승이 당의 확고한 입장이라고 강조했어요.
  • 윤리위 회부 여부 ⚖️: "현재로서는 윤리위 회부 여부가 결정된 게 없다"며 향후 논의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민주당은 뭐라고 했어?

더불어민주당도 강하게 반발했어요.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 의원이 "5·18을 왜곡하고 폄훼해 온 세력과 함께 포럼 개최를 강행했다"며 즉각 사퇴를 촉구했어요.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이번 일을 이진숙 의원 개인의 일탈로 치부하지 말고, 5·18 역사 왜곡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도 했어요. 황명선 최고위원은 이 의원을 상대로 국회의원 제명 촉구안을 제출하겠다는 뜻을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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