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공석이었던 특별감찰관 자리, 후보 3명이 확정됐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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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감찰관이 뭐야?
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인척, 수석비서관급 이상 청와대 공직자를 감시하는 역할을 해요. 10년간 이 자리가 비어 있던 만큼, 대통령 측근에 대한 감시 공백이 그만큼 길었던 셈이에요.
후보 3명은 누구야?
- 강지식 변호사: 국민의힘이 지난 4월 추천한 검사 출신 변호사예요. 사법연수원 27기 출신으로 올해 60세.
- 최길수 변호사: 더불어민주당이 지난달 추천한 검사 출신 변호사예요. 사법연수원 23기 출신으로 올해 60세.
- 최용훈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가 추천한 검사 출신 변호사예요. 사법연수원 27기 출신으로 올해 54세. 수원지검 검사로 임관해 24년간 검사로 일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돼?
국회가 본회의 의결을 거쳐 이 3명을 공식 추천하면, 대통령이 그중 1명을 지명해요. 지명된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되는 절차를 밟게 돼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