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에서 기억하는 광복 81주년 (feat. 모나미·포토이즘) 🇰🇷
뉴니커, 가끔은 역사를 기억하는 일이 어렵고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잖아요. 다가오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에서는 역사를 일상에서 기억할 수 있는 기업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해요 👀.
국가보훈부는 문구기업 모나미와 손 잡고 ‘광복 81주년 에디션’ 볼펜 세트를 만들었어요 🖊️. 모나미 대표 볼펜 ‘BP153’에 윤동주 시인·안중근 의사·이육사 시인·유관순 열사의 문장을 새겼고요. 판매 수익은 모두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을 위해 기부된다고. 모나미·보훈부·독립기념관 SNS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영상을 보고 볼펜을 주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도 있어요. 이외에도 보훈부는 사진 촬영 전문기업 포토이즘과도 손잡고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데니 태극기, 진관사 태극기,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 등을 활용한 한정 프레임도 선보인다고.
국가보훈부는 이번 협업을 이렇게 설명했어요: “글을 쓰고 사진을 찍는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통해 광복절을 자랑스러운 역사로 기억할 수 있을 거예요.” 이번 광복절에는 뉴니커도 일상에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건 어떨까요? 👏
이미지 출처: ⓒ모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