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씨가 미국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에서 0.41%포인트 차로 석패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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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결과가 어떻게 됐어?
개표율 94% 기준으로 크롤리 행정관이 29만7712표(40.0%), 홍 의원이 29만4650표(39.6%)를 얻었어요. 두 후보의 격차는 0.41%포인트에 불과했는데요. 득표율 차이가 1%포인트 미만이면 패배한 후보가 재검표를 요청할 수 있어요. AP통신은 이번 경선의 승자를 아직 발표하지 않았고, 양측 모두 최종 개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어요.
개표 과정도 순탄치 않았어요. 최대 도시 밀워키에서 부재자 투표 약 2만8000표의 결과 전송이 지연됐는데, 선거 당국 직원이 투표 결과 대신 감사 기록을 저장장치에 잘못 올린 것이 원인이었어요. 초박빙 승부가 이어지면서 이 표들이 막판 승부를 가를 변수로 떠올랐다고.
두 후보는 어떤 사람이야?
- 프란체스카 홍 씨: 1988년 위스콘신주 매디슨에서 태어났어요. 정치권에 들어오기 전 요리사와 바텐더로 일하고 식당을 운영했고, 현재 자녀 1명을 키우는 싱글맘이기도 해요. 급진적 진보 성향 단체인 미국민주사회주의자(DSA) 회원으로, 보편적 보육 지원·무료 학교급식·신규 데이터센터 건설 1년 유예 등을 내세웠어요.
- 데이비드 크롤리 행정관: 1986년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태어나 노동자 가정에서 성장했어요. 2020년 33세로 밀워키카운티 역사상 최연소 행정책임자이자 첫 흑인 수장이 됐고, 2024년에는 85%의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어요. 3선 불출마를 선언한 토니 에버스 위스콘신 주지사의 지지를 확보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크롤리가 민주당 후보로 최종 확정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를 받은 공화당 톰 티파니 연방 하원의원과 오는 11월 주지사 자리를 놓고 맞붙을 예정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