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향해 "내우외환 못 헤쳐 나갈 것"이라고 직격했어요. 🗳️
12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경쟁자 정청래 후보를 향해 "내우외환이 시작되는 상황에서 역량으로, 원칙적 노선으로 헤쳐 나가야 하는데, 정 후보는 못 헤쳐 나갈 것"이라고 직격했어요. 오는 17일 전당대회를 닷새 앞두고 두 후보 간 당권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모습이에요.
김민석 후보, 뭐라고 했어? 🎙️
김민석 후보는 이날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대통령 임기가 4년 남았을 때 여당이 중심을 잡고 흔들리지 않아야 하는데, 정 후보가 대표가 되면 당의 안정, 당정 관계, 국정 방향 지원이 어렵다"고 주장했어요. 이어 "정 후보가 대표가 되면 지난 1년보다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도 했어요.
앞서 11일에는 유튜브 채널 '정어리 TV' 인터뷰에서도 "기존에 정 후보가 끌고왔고 지금 있는 정도로 보이는 케미와 당정관계로 앞으로 계속 간다는 건 어렵다. 이 상황을 헤쳐갈 수 없다"고 비판했어요. 또 국회 기자회견에서는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도울 것인가? 흔들 것인가? 이것이 전대의 본질이고 선택의 본질"이라고 강조하기도 했어요.
지금 판세는 어때? 📊
초박빙이에요. 에이스리서치가 지난 9~10일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646명)에서 김민석 후보 36.9%, 정청래 후보 36.7%로 오차범위 안에서 팽팽하게 맞붙고 있어요. 민주당 지지층(462명)만 따로 보면 김 후보가 46.3%로 정 후보(39.8%)를 6.5%포인트 앞서고 있어요.
순회경선 누적 결과도 마찬가지예요. 강원·대구·경북 경선까지 김민석 후보가 1위를 지키고 있지만, 정청래 후보와의 격차는 1.48%포인트에 불과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승부는 이제 호남과 수도권에서 갈릴 것으로 보여요. 전체 권리당원의 33%가 몰린 호남 경선이 15일, 38%가 몰린 서울·경기 경선이 16일 열릴 예정이에요. 선호투표제 조사에서 송영길 후보를 1순위로 지지한 응답자의 65%가 2순위로 김민석 후보를 택한 만큼, 송 후보의 표가 최종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변수예요.
한편 세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SBS 주관으로 마지막 TV토론을 벌였어요. 당정 관계는 물론 신천지 의혹 문제 등을 놓고 사활을 건 난타전이 예고됐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