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측근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 무단 증축 원룸 월세 수익 논란에 청와대가 징계 후 면직 추진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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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
김 관장은 배우자와 함께 2014년 대치동 5층짜리 다세대주택을 17억7000만원에 통째로 매입했어요. 공직자 재산 내역에는 이 주택의 신고가액이 40억 원으로 기재돼 있다고. 그런데 이 주택 안에 무단 증축으로 만들어진 원룸이 있고, 김 관장이 여기서 월세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 거예요.
김 관장은 뭐라고 했어?
김 관장은 "2014년 매입할 당시 주차장 일부가 원룸으로 변경된 상태였으며, 이를 직접 증축하거나 지시한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어요. 내가 만든 게 아니라 살 때부터 이미 그랬다는 거예요.
청와대는 어떻게 나왔어?
공교롭게도 무단 증축 의혹이 보도된 10일, 김 관장이 지난 4일 이미 사표를 제출했다는 사실도 함께 알려졌어요. 논란이 커지자 청와대는 사표를 수리하는 대신 징계 후 면직 조치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