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 출신 10세 아이가 인천공항에서 1년째 살고 있어요. 🛫

말리 출신 10세 아이가 인천공항에서 1년째 살고 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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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일) 국가인권위원회가 인천공항 출국대기실에서 1년 넘게 생활 중인 난민신청 아동의 교육권과 발달권을 보장할 방안을 마련하라고 법무부장관에게 권고했어요. 서아프리카 말리에서 온 10세 A군과 그의 아버지가 난민인정을 신청했다가 법무부로부터 '심사 불회부' 결정을 통보받은 뒤 공항 출국대기실에서 1년여를 보내고 있는 상황인데요. 인권위는 아동의 기본적인 발달 및 교육 기회 보장의 필요성을 지적했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말리 출신 10세 A군과 아버지는 난민인정 신청을 했지만, 법무부로부터 '심사 불회부' 결정을 통보받았어요. 그 뒤로 두 사람은 인천공항 출국대기실에서 1년여 동안 생활하고 있어요.

왜 이슈가 됐어?

A군은 10세 아이예요. 공항 출국대기실에서 1년 넘게 지내는 동안 학교도 못 가고, 또래 아이들이 누리는 기본적인 발달 기회도 갖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 인권위는 이 점을 문제로 보고, 아동의 교육권과 발달권을 보장할 방안을 마련하라고 법무부장관에게 권고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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