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2·29 여객기 참사 특수단이 한국공항공사·국토부·부산지방항공청을 압수수색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13
11일 오전 9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12·29 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특수단)이 한국공항공사, 국토교통부, 부산지방항공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어요.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와 관련한 자료를 추가로 확보하기 위한 조치예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특수단은 이날 오전 9시부터 한국공항공사, 국토부, 부산지방항공청 세 곳을 동시에 압수수색했어요.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 6월 국토부를 상대로 진행한 압수수색과는 별개로,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추가 의심 사항이 확인된 데 따른 거라고. 특수단은 "수사의 완결성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 자료를 추가로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지금까지 어떻게 수사해왔어?
특수단은 앞서 3월과 6월에도 국토교통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바 있어요. 한편 특수단은 지난 6월 당초 48명 규모에서 20여 명 규모로 재편됐고, 단장도 정성학 경남경찰청 수사부장에서 수사팀장을 맡아온 한동훈 총경으로 교체됐어요.
앞으로 수사는 계속돼?
특수단은 운영 기한을 별도로 정하지 않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어요. 12·29 여객기 참사는 2024년 12월 29일 오전 9시 3분께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 여객기가 무안국제공항 활주로에 동체 비상착륙하던 중 로컬라이저 콘크리트 둔덕을 들이받아 화재가 발생한 사고예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