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연내 메가특구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어요. 🏗️
10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메가프로젝트 제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가 열렸어요. 회의 직후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춘추관 브리핑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연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제정하겠다고 밝혔어요. 인허가·환경영향평가 절차를 단축하고 전력·용수·교통 등 기반시설을 신속하게 갖추겠다는 게 핵심이에요.
메가특구 특별법, 왜 만드는 거야? 🏗️
강 실장은 "메가 프로젝트가 과감한 규제 혁신과 부처 간 벽 허물기에 시발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지방 투자를 가로막는 애로사항들을 일일이 확인해 규제 혁신 리스트를 만들고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는 거예요. 특별법이 제정되면 인허가·환경영향평가 등 절차가 단축되고, 전력·용수·교통 기반시설과 주거·교육 등 정주 여건도 신속하게 갖출 수 있게 돼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
지역별로 구체적인 계획도 나왔어요.
- 호남권 전력 공급 🔌: 1단계 공급 선로를 신속히 구축해 2028년 말부터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에요. 재생 에너지·에너지 저장 장치·열병합 LNG 발전 등 발전력도 함께 확충하기로 했어요.
- 용수 확보 💧: 2030년까지 필요한 165만t의 용수는 하수 재이용수와 동복댐·주암댐·나주댐 등 인근 댐을 활용해 공급할 계획이에요.
- 광주 군 공항 이전 ✈️: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지정된 광주 군 공항의 시설 이전은 2028년까지 완료하기로 했어요.
충청권에서는 총 392조원 규모 투자 중 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전기·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네이버 등 6개 기업 246조원 규모의 프로젝트가 올해 중 착공 또는 설비 증설을 시작해요. 영남권에서도 12개 기업 총 312조원 투자 계획 중 8개 기업 107조원 규모 프로젝트가 올해 착공 또는 증설에 들어갈 예정이고, 57조원 규모의 R&D 프로젝트도 올해 시작될 예정이에요.
부처 간 협업은 어떻게 해? 🤝
청와대 내에 메가 프로젝트 전담 조직을 새로 만들고, 총리실에는 범정부 지원 협의회를 두어 부처 간 협업을 지원할 예정이에요.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도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K자형 양극화 해소'를 위한 상생 협력도 추진해요. 대중소기업이 함께 반도체 기술 개발부터 실증 양산까지 협력하는 '함께 성장 프로젝트'를 향후 10년간 1조원 규모로 추진하고, 수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상생 무역 금융 5조원도 공급하기로 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