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초대 춘추관장 김상호 씨가 사직서를 제출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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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초대 춘추관장인 김상호 보도지원비서관이 지난 4일 사직서를 제출했어요. 지난해 6월 취임 직후 초대 춘추관장에 발탁돼 1년여간 청와대 대언론 소통을 총괄해온 핵심 참모가 자리를 내려놓겠다고 한 건데요. 다만 아직 사직서가 수리된 건 아니고, 수리 여부는 인사권자인 이재명 대통령의 몫이에요.
김상호 씨가 누구야?
언론인 출신인 김 관장은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경기지사로 재임할 당시부터 공보 업무를 맡아온 핵심 참모예요. 이 대통령의 '언론 책사'로도 불려왔다고. 이른바 '성남·경기' 라인의 핵심 인물로 꼽혀왔어요.
왜 사직서를 냈어?
정확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어요. 김 관장은 지난 6월부터 사의를 표명해 왔으며, 이번에 이 대통령의 미국·남미 순방 직후인 지난 4일 공식 사직서를 제출했어요.
청와대 공보라인, 어떻게 바뀌고 있어?
이번 사직서 제출은 청와대 공보라인 재편의 흐름 속에서 나왔어요. 최근 변화를 보면:
- 홍보소통수석 교체 🔄: 지난 6월 홍보소통수석이 교체됐어요.
- 해외언론비서관 교체 🔄: 지난 7월 말에는 해외언론비서관도 바뀌었어요.
- 춘추관장 교체 수순 🔄: 이번 김 관장의 사직서 제출로 춘추관장까지 교체되는 수순이 됐어요.
여기에 청와대가 강유정 수석대변인 외에 또 다른 대변인도 물색 중이라는 말도 나와요. 집권 2년 차를 맞아 청와대 언론홍보라인 개편이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