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선관위가 투표자 수를 최대 1시간 30분 이상 앞서 미리 입력했다고 주장했어요. 🗳️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선관위가 투표자 수를 최대 1시간 30분 이상 앞서 미리 입력했다고 주장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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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기자회견에서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지방선거·대선·총선 당시 투표자 수를 실제 시각보다 1시간 30분 이상 앞서 미리 서버에 입력했다고 주장했어요. 주 의원이 중앙선관위로부터 확보한 '시간대별 서버 입력시간' 자료를 근거로 한 건데요. 이를 "단순 실수가 아닌 계획된 부정이자 불법"이라며 특검과 국정조사를 촉구했어요.

어떤 정황이 나왔어? 🔍

주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실제 시각보다 1시간 30분 이상 먼저 투표자 수가 입력된 투표구는 총 117곳이라고 주장했어요.

  • 지방선거 47곳 🗓️: 6·3 지방선거 당시 경기 광명시 하안4동 제1·제2·제3투표구의 오후 1시 투표자 수가 오전 11시28분25초에 이미 입력돼 있었다고.
  • 대선 26곳 🗓️: 서울 중림동 3개 투표구의 오후 4시 투표자 수가 오후 2시31분에 등록됐다고.
  • 총선 44곳 🗓️: 충북 청주 남일면 2개 투표구의 오후 6시 투표자 수가 오후 4시30분6초에 입력됐다고.

특히 같은 읍·면·동위원회에 속한 여러 투표구의 최초 입력시간이 초 단위까지 똑같은 경우도 있었다고 해요. 투표자 수가 갑자기 0명 증가한 '셧다운 투표구', 다른 투표구와 증가분이 똑같은 '쌍둥이 투표구'도 14곳에서 드러났다고.

주 의원은 뭐라고 했어? 🗣️

주 의원은 "미리 데이터를 허위로 입력해 놓고 마지막에 투표가 끝날 때쯤 숫자를 맞추는 방식으로 범죄를 해온 것으로 판단된다"고 주장했어요. 또 "선관위 시스템이 굉장히 후진적이다. 누구나 접속할 권한만 있으면 미래 데이터를 미리 입력해도 어떠한 제재를 받지 않는다"고도 했어요.

선관위가 투표 당일 실시간으로 공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유권자들이 투표 참여 여부를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정보예요. 만약 이 수치가 실제와 다르게 입력됐다면, 투표율뿐 아니라 득표수 입력 과정까지 신뢰성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요.

그러면서 주 의원은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합수본)를 향해 수사 범위를 지방선거에 한정하지 말고 대선·총선까지 확대해 즉각 강제수사에 나서라고 촉구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도 합수본이 총선·대선·지방선거의 시간대별 입력·수정 기록과 서버 접속 로그, 내부 메신저와 지시·보고 문건까지 전수 조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어요. 한편 여야는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보관 중인 투표용지 재검표 일정을 조율 중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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