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팬들과 만났어요. 🖤💗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팬들과 만났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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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았어요. 제니, 로제, 지수, 리사 네 멤버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팬 이벤트 '미트 앤드 그리트(Meet&Greet)'를 열고 팬들과 만나요. 다만 행사 규모를 두고 팬덤 '블링크' 사이에서 아쉽다는 목소리가 나왔고, 멤버 지수가 직접 사과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어요.

블랙핑크, 10년간 어떤 길을 걸어왔어?

2016년 8월 8일 '휘파람'과 '붐바야'로 데뷔한 블랙핑크는 10년간 굵직한 기록들을 남겼어요.

  • 빌보드 200 + 영국 차트 동시 석권 🏆: 2022년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로 미국 빌보드 200과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톱100을 동시에 석권했어요. 영미 양대 차트를 동시에 제패한 여성 그룹은 2001년 '데스티니스 차일드' 이후 21년 만이라고.
  • 코첼라 헤드라이너 🎪: 2023년 K-팝 가수 최초로 미국 '코첼라' 헤드라이너로 섰고,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도 입성했어요.

10주년 행사, 왜 잡음이 생겼어?

이날 팬 이벤트 참석 인원이 사전 추첨을 통한 40명에 불과했어요. 10주년이라는 상징적인 날에 비해 팬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념 이벤트 규모가 너무 작다는 불만이 블링크 사이에서 터져 나왔죠.

앞서 일부 멤버의 해외 일정 등으로 완전체 참석 여부를 두고 관측이 나오기도 했는데요. 현재 각기 다른 레이블과 소속사에 몸담고 있는 네 멤버 모두 일정을 조율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로 했어요.

멤버들은 뭐라고 했어?

지수는 팬 커뮤니티를 통해 "이번 기념일은 미안한 마음이 큰 하루인 것 같다"며 "많은 블링크가 속상해하니까 마음이 무겁다"고 털어놨어요. 이어 "큰 섭섭함을 안겨주게 된 거 다시 한번 미안하고 언제나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했어요.

다른 멤버들도 팬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남겼어요. 제니는 소셜 미디어에 4인 단체 사진을 올리며 "여러분 덕분에 정말 많은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했고, 로제는 "19살 때 데뷔해서 29살이 된 오늘까지 서툴러도 성장해가는 우리의 모습 하나하나를 예쁘게 봐주고 응원해줘서 가수가 가질 수 있는 수많은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밝혔어요. 리사도 "기쁜 순간도, 힘든 순간도 블링크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인사를 전했어요.

한편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이번 10주년에 맞춰 박물관 문화상품 브랜드 '뮷즈'와 협업한 '헤리티지 컬렉션' 7종도 내놓았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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