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AI 브리핑 도입 후 블로그 창작자 지원 규모를 2배로 늘리고,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어요. 📈
네이버가 AI 브리핑 도입 이후 블로그 창작자 지원 규모가 약 2배 가까이 늘었다고 7일 밝혔어요. 같은 날 공개된 2분기 실적에서는 매출 3조3888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엔비디아·브룩필드와 함께 추진하는 글로벌 AI 인프라 사업의 청사진도 함께 공개됐어요.
창작자한테 무슨 일이 생겼어?
네이버는 AI 브리핑 도입 전인 지난해 2월과 비교해, 지난 6월 애드포스트 지급액과 브랜드 커넥트를 통한 창작자 수익, 네이버 메이트 활동지원금을 합산한 규모가 약 2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어요. 기존 수익화 프로그램인 애드포스트 지급 규모도 같은 기간 약 14% 늘었다고. 네이버는 AI 브리핑을 통해 블로그 콘텐츠가 이용자에게 발견되는 접점이 넓어지는 흐름과 함께 이런 변화가 나타났다고 설명했어요.
2분기 실적은 어때?
네이버는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3888억원, 영업이익 5203억원을 기록했어요. 매출은 역대 최대 수준이에요. 다만 AI 인프라 투자와 N페이 커넥트 단말기 확대, 월드컵 중계권 등 전략 비용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소폭 줄었어요.
AI 인프라 사업, 앞으로 어떻게 돼?
네이버는 엔비디아의 10억 달러 규모 지분 투자와 브룩필드의 인프라 투자를 기반으로 AI 팩토리(기업·공공기관 등에 GPU 기반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고 사용료를 받는 사업) 확장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어요. 세 회사가 함께 최대 100억 달러(약 14조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구상하고 있고, AI 팩토리 용량은 이렇게 단계적으로 키울 예정이에요.
- 내년 상반기 55MW 🏗️: AI 팩토리 관련 매출도 이 시점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해요.
- 내년 말 100MW → 2028년 200MW 📡: 200MW까지는 외부 데이터센터 상면을 임차하는 방식을 활용하며, 필요한 공간은 대부분 확보한 상태라고.
- 장기 목표 1GW 🌐: 이 단계에서는 글로벌 파트너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에요.
해외 파트너 확보도 속도를 내고 있어요. 중동에서는 데이터센터 구축과 클라우드 사양에 대한 파트너십을 구체적으로 논의 중이고, 남미에서는 저렴한 전력과 건설비를 확보할 수 있는 협력사를 물색하고 있어요. 다만 남미 사업은 아직 초기 논의 단계라고 선을 그었어요. 김희철 네이버 CFO는 AI 팩토리 운영사의 장기 영업이익률 목표를 20% 이상으로 제시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